- 에코프로비엠이 다음 주 실적 발표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는 증권가 관측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SK온 중심의 재고 확충 효과로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유럽을 중심으로 전기차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에코프로비엠의 유럽 판매 비중은 60%로 추정되는 만큼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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