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조선 3사가 일제히 깜짝 실적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강함 - 한국조선해양의 1분기 영업 추정치는 전년 동기 대비 200% 넘게 상승했으며,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도 90~200% 이상의 영업이익 기대 - 조선업은 2~3년 치 일감을 미리 따내므로 이후 영업이익 및 매출 예상 가능 - LNG선, 군함,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 지속적 확대
2025-04-24 08:38
조선 3사, '깜짝 실적' 전망..."조정시 진입, 내년까지 수익기대"
● 핵심 포인트 - 조선 3사가 일제히 깜짝 실적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이 강함 - 한국조선해양의 1분기 영업 추정치는 전년 동기 대비 200% 넘게 상승했으며,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도 90~200% 이상의 영업이익 기대 - 조선업은 2~3년 치 일감을 미리 따내므로 이후 영업이익 및 매출 예상 가능 - LNG선, 군함,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 지속적 확대 중이며, 미국과의 MRO 사업도 추진 중 - HJ중공업은 함정 전문 방산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MRO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연간 20조 이상 지속적 성장 기대감 있음 - 조선주의 차트를 보면 급등 후 조정 구간에서 다시 들어가는 전략이 유효하며, 긴 호흡으로 본다면 내후년까지도 꾸준한 수익 기대 가능
● 조선 3사, 일제히 깜짝 실적 전망...향후 성장세 지속될까? 조선업계가 오랜 불황을 딛고 본격적인 회복기에 접어들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국내 조선 3사가 일제히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5천억 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역시 전년 대비 90~200%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조선업은 특성상 2~3년 치 일감을 미리 확보하기 때문에, 이번 깜짝 실적은 이미 수주한 물량의 건조가 본격화되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최근 LNG선과 군함,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에서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과의 MRO 사업도 중요한 변수다. 현재 한미 양국은 MRO 사업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인데, 이 협상이 타결되면 국내 조선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별 종목으로는 HJ중공업이 눈에 띈다. 함정 전문 방산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MRO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연간 20조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선업황이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리스크 요인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글로벌 경기 침체나 코로나19 재확산 등 대외적인 변수가 조선업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조선주에 투자할 때는 단기적인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기업의 재무상태와 미래 성장전략 등을 꼼꼼히 분석하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