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였던 3.2조 원보다 하회한 3조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함.
-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로 3600억 원의 이익을 얻었지만, 미국 시장 인센티브 증가 및 판매 악화로 4000억 원의 영업이익 감소 요인이 발생함.
- 전기차 EV3등 저렴한 세그먼트의 차량 판매 증가로 판매 믹스 악화되어 수익성 낮아짐.
- 하반기 EV4, E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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