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메디톡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신제품 이노톡스의 브라질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메디톡스의 브라질 시장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이며, 브라질은 시술 비용이 미국의 반값 수준으로 미국에서 의료 관광을 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 - 에이유브랜즈의 락피쉬웨더웨어는 영국 승마 문화를 모티브로 한 국내 패션 브랜드로, 장화로 인지도를 쌓았으며
2025-04-29 14:59 수정
[한경 Aicel] 브라질에서 잘나가는 메디톡스...에이유브랜즈, 글로벌 확장
● 핵심 포인트 - 메디톡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신제품 이노톡스의 브라질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메디톡스의 브라질 시장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이며, 브라질은 시술 비용이 미국의 반값 수준으로 미국에서 의료 관광을 오는 사람이 늘고 있다. - 에이유브랜즈의 락피쉬웨더웨어는 영국 승마 문화를 모티브로 한 국내 패션 브랜드로, 장화로 인지도를 쌓았으며 최근에는 겨울화나 메리제인슈즈 잡화류까지 확장하고 있고 글로벌 시장까지 사업을 넓혀가고 있다. - 락피쉬웨더웨어를 검색한 소비자들은 푸마 스피드캣, 오니츠카 타이거 발레 아디다스 같은 발레코어 트렌드와 관련한 키워드도 함께 검색했으며, 환율 계산을 하는 키워드도 급등한 것으로 보아 미국 소비자들이 락피쉬웨더웨어 제품을 직구하려는 수요가 조금씩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국내 검색 트렌드에서는 52주 신고점을 기록한 키워드 중 메디앙스의 키즈 브랜드 타티네 쇼콜라, 에코마케팅이 운영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미용 시술 분야에서는 휴메딕스의 엘라비에, 지난 1월에 상장한 아스테라시스의 쿨페이즈, 제이시스메디칼의 덴서티가 눈에 띈다. - 타티네 쇼콜라는 봄 시즌 수요에 맞춰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어 키즈패션 수요가 몰렸으며, 국내 출산이나 혼인 지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흐름과도 무관하지 않다. - 패션기업 안다르는 21년 2분기 에코마케팅에 인수된 후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중이며, 특히 의류 제조 및 판매 부문의 매출이 크다. - 미용기기 업체인 휴메딕스의 엘라비에는 필러 브랜드이나 최근 화장품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주말 홈쇼핑 방송 노출로 검색량이 상승했다. - 쿨페이즈는 고주파 기반 리프팅 시술로 최근 후기나 바이럴이 활발해지며 검색량이 늘어났으며, 공식 홈페이지의 병원 찾기 기능을 통해 병원 수 증가가 내수 매출 실적과 연결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 차트로 확인한 결과, 에이유브랜즈는 수출 비중이 낮지만 글로벌 검색량이 늘고 있어 수출 확대 여지가 있고, 쿨페이즈의 아스테라시스와 덴서티의 제이시스메디칼은 내수 비중이 작아 내수 매출 상승 여지가 있다.
● 브라질에서 잘나가는 메디톡스, 발레코어 트렌드 올라탄 락피쉬웨더웨어 메디톡스의 주가가 강세다. 신제품 이노톡스의 브라질 비중이 높은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메디톡스는 브라질 시장 내 30~40% 점유율을 차지한다. 브라질은 시술 비용이 미국의 반값이라 미국에서 의료관광을 오는 사람도 느는 추세다.
한편 에이유브랜즈의 락피쉬웨더웨어는 영국 승마 문화를 모티브로 한 국내 패션 브랜드로, 장화로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겨울화, 메리제인슈즈 등 잡화류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했으며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했다.
락피쉬웨더웨어를 검색한 소비자들은 발레코어 트렌드와 관련된 키워드도 함께 검색했다고 한다. 환율 계산을 하는 키워드도 급증했는데, 이는 미국 소비자들의 직구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 뷰티·패션 기업들이 내수와 수출 비중에 따라 매출 성장세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패션기업 안다르는 2021년 2분기 에코마케팅에 인수된 이후에도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의류 제조 및 판매 부문의 매출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미용기기 업체인 휴메딕스의 엘라비에는 필러 브랜드로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화장품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주말 홈쇼핑 방송 노출로 검색량이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쿨페이즈는 고주파 기반 리프팅 시술로 최근 후기나 바이럴이 활발해지며 검색량이 늘어났습니다.
쿨페이즈 공식 홈페이지에 병원 찾기 기능이 있는데, 이를 통해 병원 수가 증가하면 내수 매출 실적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주 검색어에 등장했던 기업들의 내수 수출 비중을 살펴보면, 에이유브랜즈는 수출 비중이 낮지만 글로벌 검색량이 늘고 있어 수출 확대 여지가 있고, 쿨페이즈의 아스테라시스와 덴서티의 제이시스메디칼은 내수 비중이 작아 내수 매출 상승 여지가 있다는 분석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