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중국 CCTV의 K-POP 아이돌 그룹 초청 대규모 한중 합작 공연 기획 소식에 엔터주 상승세. - 아모레퍼시픽 등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낸 화장품주 대부분 강세. - 한수원을 주축으로 한 팀코리아의 사업비 26조 원 규모 체코 신규 원전 2기 사업자 최종 선정 소식에도 원전주 하락. - MS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AI 성장 견고
● 핵심 포인트 - 중국 CCTV의 K-POP 아이돌 그룹 초청 대규모 한중 합작 공연 기획 소식에 엔터주 상승세. - 아모레퍼시픽 등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낸 화장품주 대부분 강세. - 한수원을 주축으로 한 팀코리아의 사업비 26조 원 규모 체코 신규 원전 2기 사업자 최종 선정 소식에도 원전주 하락. - MS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AI 성장 견고 및 대규모 투자 확대 계획 발표로 전력 설비주 호재. - 코스피 종목 중 두산은 전자 소재 사업 급성장으로 올해 순이익 전망치 급증해 주가 상승. -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부의 SK텔레콤 유심 공급 안정화 전까지 신규 가입자 모집 금지 권고로 유비벨록스 주가 급등. - 비만치료제 관련주인 인벤티지랩은 4일 연속 강한 시세를 내며 52주 신고가 경신.
● 5월 2일 오전장 브리핑...엔터주, 화장품주 강세·원전주 하락 다음 주 화요일까지 휴장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강한 가운데, 중국 CCTV의 K-POP 아이돌 그룹 초청 대규모 한중 합작 공연 기획 소식에 엔터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등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을 낸 화장품주 대부분도 강세다. 한편 한수원을 주축으로 한 팀코리아가 사업비 26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2기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에도 원전주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MS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 발표에서 AI 성장이 견고함을 보여줬고, 대규모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력 설비주들이 호재를 맞았다. 코스피 종목 중에서는 두산이 전자 소재 사업 급성장으로 올해 순이익 전망치가 급증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정부가 SK텔레콤의 유심 공급이 안정화되기 전까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하면서 유비벨록스의 주가가 3거래일만에 급등세로 전환했고, 비만치료제 관련주인 인벤티지랩은 4일 연속 강한 시세를 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