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체 브랜드의 시즌 2를 시작하는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전문 회사 더케어와 선우기업이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생산 최소 사이즈 신제품 ‘에코체 미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건조 분쇄형 음식물 처리기를 자체 개발해 온 더케어의 ‘에코체’ 브랜드를 선우기업이 바통을 이어 받아 그동안 친환경 프리미엄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 사용자의 의견을 취합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부담 없는 사이즈와 주방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중점 기획한 2L 용량의 ‘에코체 미니’를 개발하고 탄생시켰다.
오브제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외관은 주방가전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1~2인 가구와 신혼부부가 부담 없이 설치/사용하도록 초슬림 사이즈를 적용하고 1.92인치 고선명 OLED 표시창으로 고객 제품의 현재 상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준다. 특히 동작시 음식물의 양과 처리 상태에 따라 단계별 시간이 계산되는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작동 중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다. 또한, 국내 활성탄 전문 업체 와이파인텍과 공동 개발한 복합 촉매 활성탄을 적용하여 자사 필터 대비 30% 이상 수명을 확보하여 필터 교체 유지 비용의 부담을 확 줄여주었다.

택배 배송의 취약점도 고려하여 내부 프레임 보강으로 안전하고 튼튼한 바디적용과 배수 마개 분실방지, 낮은 상부장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2중 폴더 접이식 도어와 청소가 용이한 착탈식 실리콘 도어 패드, 밀폐구조 댐퍼 방식으로 필터 옆으로 냄새가 새지 않으며 제품 후면 냄새 배출 방식으로 완벽한 컨디션의 필터 상태를 유지한다.
한편, ‘에코체 미니’는 전국 백화점과 로드샵에서 25일부터 첫 론칭판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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