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대정전 사태로 일부 국가들의 탈원전 기조가 바뀔 수도 있음.
- 이미 2021년부터 유럽에서는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인정하였으며,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위해 원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2023년 COP27 기후변화 협약 회의에서 여러 국가들이 원전을 3배 이상 늘려야 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함.
- 한국 원전 기업들은 유럽보다는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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