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야외활동 늘자 부상도 '쑥'…보험사들, 간편 상해보험 선봬

입력 2025-05-09 14:46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러닝과 걷기 등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발목·무릎 부상 등 운동 관련 상해 사례가 늘고 있다.

9일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발목 및 발 부위의 관절·인대 탈구 및 염좌 환자 수는 지난 2020년 167만 명에서 2023년 210만 명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험사들도 일상 속 부상에 대비할 수 있는 간편 상해보험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AXA손해보험은 최대 80세까지 간단한 고지 절차만으로 가입 가능한 '(무)AXA간편상해보험'을 운영 중이다.

기본적으로 상해 후유장해를 보장하며, '탈구염좌 및 과긴장 수술 특약'을 추가하면 관련 진단 시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관절수술, 상해 MRI·CT 검사비, 응급실 내원비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폭넓은 보장을 제공한다.

KB손해보험도 만성질환자도 가입 가능한 유병자형 간편건강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치아 파절 포함 골절 진단 시 약관에 따라 연 1회 진단비를 지급하며, 고혈압·당뇨 등 유병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업계는 야외 활동 증가에 따라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비할 수 있는 보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