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램파드는 본사를 수원 광교로 이전하기로 했다.
2016년 설립된 램파드는 지능형 ICT 인프라 관제 분석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으로 2023년 행정안전부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전 국민이 행정망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램파드를 활용해 즉각적으로 원인을 규명한 바 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탁월한 기술력을 갖춘 램파드가 수원으로 이전하게 돼 기쁘다"며 "램파드가 계속 성장하고, 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수원시가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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