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약 9배 급증했으나 시장 컨센서스 하회함.
- 유플라이마 유럽에서의 높은 점유율과 램시마의 시장 점유율 높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어려움 존재.
- 올해 연 매출 5조 목표이며, 하반기 중 신규 제품 출시 예정임.
- 미국 FDA 해외 의약품 제조시설 불시 점검 프로그램 실시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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