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13일 오전 환율은 12.6원 상승한 1,415원에 개장함. - 전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타결로 인해 달러 인덱스가 장중 101포인트까지 급등했으며, 이로 인해 원/달러 환율도 동반 상승함. - 현재는 개장가 대비 하락한 1,410원~1,413원 선에서 거래 중임. - 미중 무역 협상 타결로 인한 미국 달러 자산 수요 증가 및 미국 증시 상승
● 핵심 포인트 - 13일 오전 환율은 12.6원 상승한 1,415원에 개장함. - 전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타결로 인해 달러 인덱스가 장중 101포인트까지 급등했으며, 이로 인해 원/달러 환율도 동반 상승함. - 현재는 개장가 대비 하락한 1,410원~1,413원 선에서 거래 중임. - 미중 무역 협상 타결로 인한 미국 달러 자산 수요 증가 및 미국 증시 상승 기대감이 달러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나, 단기간 내 환율 급상승에 따른 달러 매도 물량 출회 및 중국 위안화 강세로 인해 추가 급등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됨. - 금일 환율은 1,410원에서 1,422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 미중 무역 협상 타결 후폭풍...원/달러 환율 1,410원대 개장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2.6원 오른 달러당 1,415원에 개장했다. 이후 소폭 하락해 1,410∼1,413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지난밤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23.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2.4원) 대비 20.00원 오른 셈이다. 이날 환율 상승은 전날 밤 미국과 중국이 서로 상대국 제품에 부과하던 고율 관세를 인하하고 일부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 방침을 밝히는 등 무역 분쟁을 완화하기로 합의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미중 무역 갈등 해소 기대감에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원화 가치가 하락 압력을 받았다. 다만 급격한 환율 변동성 확대 우려 속에 외환 당국 개입 경계감이 커지고 있고,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물량 유입 가능성도 있어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또 중국 위안화가 강세 흐름을 보이는 점도 원/달러 환율 상승세를 억제하는 요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