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증권 업종이 호실적과 신사업 정책 수행으로 상승 여력이 커지며 주목받고 있음 - 하루 거래량이 작년 연말 대비 3조 원 가량 증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에 투자자 예탁금과 신용융자 잔액도 증가 - 대선 후보들의 증시 관련 공약도 상승세를 유도 중 - 미래에셋증권은 18년간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연초 대비 주가가 약 60% 상승 - 1분기 해
● 핵심 포인트 - 증권 업종이 호실적과 신사업 정책 수행으로 상승 여력이 커지며 주목받고 있음 - 하루 거래량이 작년 연말 대비 3조 원 가량 증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에 투자자 예탁금과 신용융자 잔액도 증가 - 대선 후보들의 증시 관련 공약도 상승세를 유도 중 - 미래에셋증권은 18년간 이어진 하락세를 멈추고, 연초 대비 주가가 약 60% 상승 - 1분기 해외법인 실적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 적극적인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 가치 제고 상승 - 미래에셋증권은 2030년까지 자사주 1억 주를 소각할 계획이며,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노력 중 - 금융위가 발표한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 방안에 따라, 별도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인 증권사는 발행어음, 8조 원 이상인 경우 IMA 인가를 신청 가능 -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하반기 중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이자 수익이 각각 2974억 원, 2800억 원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증시 훈풍에 증권주 줄줄이 신고가...미래에셋證 60%↑ 최근 주식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증권주들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의 약진이 눈에 띈다. 올들어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9조원을 넘어서며 전년대비 30%이상 급증한데다 주요 대선주자들이 내건 증시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지난 1분기 해외법인 실적이 분기기준 사상최대를 기록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연초이후 60% 가까이 급등했다. 국내주식 뿐 아니라 미국과 홍콩 등 해외법인의 세전영업이익도 직전분기 대비 두배이상 늘어난 1196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래에셋증권의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입을 모은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서다. 실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4월 총 2750만주, 2203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데 이어 2030년까지 총 1억주를 소각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또 지난달에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증권업 기업금융 활성화 방안’에 따라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인 증권사에 부여되는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도 추진중이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은 압도적인 자본력을 바탕으로 발행어음과 IMA 사업에 가장 먼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두 사업을 통해 매년 3000억원 이상의 이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