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맥스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공개함. 한국과 동남아 지역 매출이 호실적을 견인했으며, 인디 브랜드 및 중저가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ODM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수혜를 받고 있음. 또한 중국에서의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수요 회복도 긍정적임. 다만 단기적으로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어 있어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 펄어비스 1분기 영업
2025-05-14 08:18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코스맥스, 주가 상승 여력은?
● 핵심 포인트 - 코스맥스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공개함. 한국과 동남아 지역 매출이 호실적을 견인했으며, 인디 브랜드 및 중저가 브랜드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ODM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수혜를 받고 있음. 또한 중국에서의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수요 회복도 긍정적임. 다만 단기적으로는 상승 탄력이 둔화되어 있어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 펄어비스 1분기 영업 적자로 52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함.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예상했던 영업 적자 폭보다 더 크게 집계됨.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그리고 더블유게임즈 모두 부진한 실적을 발표함.
● 코스맥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주가 상승 여력은? 화장품 제조업자 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한국과 동남아 지역 매출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실적을 털어내고 올해는 1분기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면서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저가 브랜드들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ODM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수혜를 받고 있고,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으로 인해 중국 내 수요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기술적 분석상으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상승 탄력이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따라서 단기 관점에서는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적자가 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40억원대 적자보다도 손실 규모가 컸다. 앞서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