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올해 1분기 미국 매출 12조 7,945억 원으로 전체 매출 중 72% 차지. 이는 지난해 1분기 대비 22% 포인트 급증한 수치이며, HBM·SSD·DDR5 등 AI 관련 메모리 수요 증가 덕분임. 반면 중국 매출은 2조 6,943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5%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함. - LG전자 인도 법인, 올해 1분기 매출액
●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올해 1분기 미국 매출 12조 7,945억 원으로 전체 매출 중 72% 차지. 이는 지난해 1분기 대비 22% 포인트 급증한 수치이며, HBM·SSD·DDR5 등 AI 관련 메모리 수요 증가 덕분임. 반면 중국 매출은 2조 6,943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5%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함. - LG전자 인도 법인,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 2,428억 원 및 순이익 1천억 원 돌파. 2021년 대비 매출 44%, 순이익 70% 가량 증가했으며, 연간 매출액 4조 원 및 순이익 4천억 원 달성 가능성 보임.
● SK하이닉스, 미국 매출 급증...전체 매출 중 72% 차지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미국 매출이 12조 7,945억 원으로 전체 매출 중 7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 50%였던 것과 비교하면 22%p 급증한 수치이다. 이러한 성장은 HBM, SSD, DDR5 등 AI 관련 메모리 수요가 늘어난 결과다. 반면 중국 매출은 2조 6,943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3%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한 것으로, 중국에서 판매하는 모바일용 제품 수요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LG전자 인도 법인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조 2,42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순이익도 처음으로 1천억 원을 넘겼다. 또한 연간 매출액 4조 원, 순이익 4천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는 지속적인 성장세가 두드러진 결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은 3조 7,910억 원, 순이익은 3,318억 원이었고, 2021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44%, 순이익은 70%가량 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