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마그룹 남매 간 경영권 분쟁 속에 지주사 전환 및 계열사 상장 이슈 부상 중
- 장녀 윤여원 사장보다 장남 윤상현 부회장이 지분상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
- 미국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가 콜마홀딩스 지분율 5.69%로 높이고 경영 참여 선언
- 윤 부회장이 이 전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새 대표에 앉히려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황
- 현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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