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롯데관광개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및 하반기 실적 상승 기대 - 매출 1220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카지노 매출 증가가 원인이며, 마카오 출신 실무진 영입으로 중국 VIP 방문 비율 높음 - 제주도에 위치해 지리적 이점 활용, 무사증 제도로 중국인 유입 용이 - VIP자산운용, 롯데관광개발
2025-05-16 14:29
2대 주주 등극한 VIP자산운용...롯데관광개발 목표가 상향
● 핵심 포인트 - 롯데관광개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및 하반기 실적 상승 기대 - 매출 1220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카지노 매출 증가가 원인이며, 마카오 출신 실무진 영입으로 중국 VIP 방문 비율 높음 - 제주도에 위치해 지리적 이점 활용, 무사증 제도로 중국인 유입 용이 - VIP자산운용, 롯데관광개발 지분 5.45% 보유하며 2대 주주로 등극 - 증권업계에서도 긍정적 평가, 중장기 투자 매력 강조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롯데관광개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비결은 카지노 롯데관광개발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의 1분기 매출은 1220억 원, 영업이익은 130억 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에는 카지노 매출 증가가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에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카오 출신의 실무진을 영입해 중국 VIP 고객 유치에 성공했다. 제주도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도 활용하고 있다. 중국인은 제주도에 비자 없이 입국해 30일간 체류할 수 있는 무사증 제도를 이용할 수 있어, 카지노 고객 유치에 유리하다. 한편, 한국의 버핏으로 불리는 VIP자산운용도 롯데관광개발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VIP자산운용은 롯데관광개발의 지분 5.4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증권업계에서도 롯데관광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신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을 최선호주로 꼽았으며, 하나증권은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5% 상향 조정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