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하락세이나 중국 증시는 로봇주들의 힘입어 상승세를 보임. - 일본의 올 1분기 실질 GDP가 전분기 대비 0.2% 하락하면서 4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함. 이로 인해 도쿄 증시 또한 약세임. - 반면 미중 관세 합의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대만가권 지수는 금일 소폭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 미국
●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하락세이나 중국 증시는 로봇주들의 힘입어 상승세를 보임. - 일본의 올 1분기 실질 GDP가 전분기 대비 0.2% 하락하면서 4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함. 이로 인해 도쿄 증시 또한 약세임. - 반면 미중 관세 합의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대만가권 지수는 금일 소폭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 미국과 인도 간 관세 협상은 제자리걸음이며, 애플의 하청 생산 업체인 폭스콘이 인도 정부로부터 반도체 공장 건설을 승인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인도 증시는 큰 변동 없음. - 베트남 정부와의 미국 관세 협상 관련해서는 새로운 소식 없으며, 불안정한 수급으로 인해 베트남 증시 또한 약보합세를 기록중임.
● 아시아 주요 증시 현황 (5월 16일), 일본·인도·베트남 증시 상황은? 금요일인 오늘 아시아 주요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 증시는 로봇주들의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일본의 경우, 올 1분기 실질 GDP가 전분기 대비 0.2% 하락하면서 4분기 만에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이런 경제지표의 불확실성과 엔화 강세로 일본 증시는 이날도 눌리는 분위기였다. 도쿄 증시는 심리적으로 중요한 레벨인 3만 8천 포인트를 넘은 이후 3거래일 연속 밀리는 모양새였으나, 대형주들이 오후장 들어 상승세를 유지해주면서 낙폭을 줄였다. 대만은 최근 미중 관세 합의에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준 대만가권 지수가 오늘 장에서도 하락 출발했지만 상승 전환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견조하게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다만 시장 흐름이 뚜렷한 테마 없이 혼란스러운 모습 보이며 지수도 갈피를 못 잡고 있으며 수급까지 탄탄하지 못해 상승폭이 크지는 않다. 미국과 인도 간 관세 협상은 제자리걸음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최근 인도가 미국산 제품 무관세를 제안했다고 밝혔으나, 인도는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라며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애플의 하청 생산 업체인 폭스콘이 인도 정부로부터 반도체 공장 건설을 승인받아 4억 달러 규모의 공장이 2027년부터 가동될 예정이지만, 인도 증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정부와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들리지 않으며, 수급 역시 불안한 탓에 베트남 증시도 파란불을 켰다. 지난 4거래일간 차근차근 올라오면서 1300포인트 회복에 성공한 VN지수는 오늘 장에서도 밀리긴 했으나 심리적 지지선 1300포인트는 지켜주고 있으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중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