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8억 원, 385억 원 규모의 TC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함. - TC본더는 반도체 생산 시 핵심 장비로 두 회사 모두 최신 사양인 HBM3 12단 생산에 투입될 예정임. - LS그룹은 대한항공을 대상으로 650억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자기 주식 38만여 주를 처분함. - 조달 자금은 2022년
2025-05-19 07:34
한미반도체·SK하이닉스, 공급계약 체결...LS, 한진그룹 백기사 등장
● 핵심 포인트 -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28억 원, 385억 원 규모의 TC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함. - TC본더는 반도체 생산 시 핵심 장비로 두 회사 모두 최신 사양인 HBM3 12단 생산에 투입될 예정임. - LS그룹은 대한항공을 대상으로 650억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자기 주식 38만여 주를 처분함. - 조달 자금은 2022년 KDB산업은행에서 차입한 105억 원 상환 및 한진칼 지분 매입용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은 조원태 회장 측과 호반그룹이 경영권을 놓고 팽팽히 대립 중이며 LS와의 협력으로 조 회장 측은 약 46%의 지분을 확보하게 됨.
● 한미반도체·SK하이닉스, 반도체 핵심장비 공급계약 체결...LS, 대한항공 대상 교환사채 발행 한미반도체와 SK하이닉스가 지난주 금요일 나란히 TC본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미반도체는 428억 원, 한화세미텍은 385억 원 규모이다. TC본더는 HBM을 수직 적층하는 공정에서 열과 압력을 가해 고정하는 핵심 장비로 이번 장비는 최신 사양인 HBM3 12단 생산에 투입된다. 한편 LS그룹은 대한항공을 대상으로 650억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위해 자기 주식 38만여 주를 처분했으며 조달 자금은 2022년 KDB산업은행에서 차입한 105억 원을 상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대한항공의 지주사인 한진칼 지분 매입용으로 쓰일 가능성도 주목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