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19일 달러 환율은 55원 오른 1395.1원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도 비슷한 수준임 - 지난 주말 미국 달러는 0.16% 상승함 - 미국의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했으나 기대인플레이션이 7.3%까지 상승하였고, 4월 소비물가도 석유 제외 전월비 0.4% 상승함 - 물가 상승 우려로 미국 금리가 상승해 달러 강세를 보였으나 미중 무
2025-05-19 09:20
"美신용 강등·G7 기대 혼조…환율 1390~1405원 등락"
● 핵심 포인트 - 19일 달러 환율은 55원 오른 1395.1원으로 출발했으며 현재도 비슷한 수준임 - 지난 주말 미국 달러는 0.16% 상승함 - 미국의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했으나 기대인플레이션이 7.3%까지 상승하였고, 4월 소비물가도 석유 제외 전월비 0.4% 상승함 - 물가 상승 우려로 미국 금리가 상승해 달러 강세를 보였으나 미중 무역전쟁 긴장 완화로 뉴욕 증시가 상승해 달러 강세를 제약함 - 18일 밤 무디스의 미국측 신용등급 강등 예고로 미국채 금리가 상승하였으나 상승폭은 크지 않았음 - 이는 이전부터 예고되었던 바이며 오히려 불황 심리로 인해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며 환율이 상승하였음 - 금주 G7 재무장관 회담에서 관세 협상 및 통화 협정 논의 가능성이 있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중 - 이로 인해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G7회담 기대감이 혼재되어 있으며 달러 환율은 1390원에서 1405원 사이로 예측됨
● 계속되는 달러 환율 상승, 원인과 전망은? 19일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5원 상승한 1395.1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주말 미국 달러는 0.16% 상승하였으며, 미국의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인플레이션이 7.3%까지 상승하였다. 또한 4월 소비물가지수도 석유를 제외하면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며 미국의 금리가 상승하였고, 이것이 달러 강세를 부추겼다. 그러나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긴장이 완화되며 뉴욕 증시가 상승한 것이 달러 강세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18일 밤에는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국채 금리가 상승하였으나, 이미 예고되었던 바이기 때문에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불황 심리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 환율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주에는 G7 재무장관 회담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 회담에서 관세 협상이나 통화 협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이슈와 G7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뒤섞이며 달러 환율은 1390원에서 1405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