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허경영, 유치장서 "배 아파"...병원 "이상 없어"

입력 2025-05-19 09:34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준강제추행과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새벽에 유치장에서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9일 오전 1시 45분께 의정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구금되어 있던 허 대표가 복통을 호소했다.

허 대표는 출동한 119 구급 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수사기관 관계자는 "(허 대표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진료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다시 유치장으로 돌아온 상태"라고 설명했다.

허 대표는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에 의정부지법은 지난 16일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