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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시, 아직 못봤어?"...최다 관람객 '우르르'

입력 2025-05-20 09:28  



사람을 극단적으로 크거나 작게 묘사해 강렬한 인상을 주는 호주 출신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 뮤익의 개인전이 큰 인기를 끌어 관객 수 21만명을 돌파했다.

뮤익의 작품 세계 전반을 조망하는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서울관에서 열고 있다. 20일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개막해 이달 18일까지 30일간 관람객 21만명이 찾았다.

주말에는 하루 평균 6천777명, 주중에는 하루 평균 4천611명이 전시장을 찾는 등 일평균 5천600명이 방문했다. 서울관 개관 이래 단일 전시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이다.

관람객 연령대는 20대가 45%, 30대가 28% 등 20∼30대 관객 비중이 73%를 차지했다.

전시의 인기 덕분에 국립현대미술관 회원제에도 7만여명이 새로 가입했고, 서울관 전체 관람객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5% 늘어나는 등 반사 효과도 컸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프랑스 카르티에 현대미술재단과 함께 연다. 뮤익의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으로 조각 작품 10점과 스튜디오 사진 연작 12점, 다큐멘터리 필름 두 편 등 총 24점을 전시 중이다.

실제 인간 얼굴의 4배 크기로 인물 얼굴을 정교하게 표현한 '마스크 II'와 대형 두개골 형상 100개를 쌓아 올린 '매스' 등을 볼 수 있다. 전시는 7월 13일까지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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