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주 중 현대건설이 올해 거의 100% 가까이 상승하며 52주 최고가 경신 중임.
- 국내 주택 가격 원가율 개선 및 원전 건설 기대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 현대건설은 미국의 홀텍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맺고 SMR 건립 및 불가리아 원전을 담당하고 있음.
- 삼성물산은 뉴스케일 파워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두 회사 모두 원전 EPC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음.
- 현대건설의 PER은 6배, PBR은 0.5배로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아 원전 플레이에 적합하다는 평가임.
- DL이앤씨도 SMR 관련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주목할 만함.
● 원전 기대감에 52주 최고가 경신한 현대건설, 지금 사도 될까?
최근 건설주 중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은 현대건설이다. 올해 거의 100% 가까이 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국내 주택 가격 원가율 개선과 함께 원전 건설 기대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미국의 홀텍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맺고 SMR 건립 및 불가리아 원전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원전 EPC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삼성물산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대건설의 PER은 6배, PBR은 0.5배로 밸류에이션이 높지 않다는 평가다. 따라서 원전 플레이에 적합한 종목으로 추천되고 있다. 한편, DL이앤씨도 SMR 관련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단순 건설사로 보기보다는 원전과 연관된 업체에 투자하는 것이 유효한 투자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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