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중국 증시는 상하이종합 지수와 홍콩 지수 모두 보합권에서 등락 거듭중임. - 중국 인민은행이 지급준비율 및 금리 인하를 결정해 시장에 유동성 공급했으며, 추가로 MLF를 5천억 위안 공급하기로 결정함. - 그러나 이달 1250억 위안의 MLF 만기 도래로 실제 3750억 위안 공급 효과이며, 인민은행은 최근 3개월 연
● 핵심 포인트 - 금일 중국 증시는 상하이종합 지수와 홍콩 지수 모두 보합권에서 등락 거듭중임. - 중국 인민은행이 지급준비율 및 금리 인하를 결정해 시장에 유동성 공급했으며, 추가로 MLF를 5천억 위안 공급하기로 결정함. - 그러나 이달 1250억 위안의 MLF 만기 도래로 실제 3750억 위안 공급 효과이며, 인민은행은 최근 3개월 연속 MLF를 시장에 투입중임. - 중국 은행 예금금리는 0%대에 진입했으며, 이는 정부가 소비 및 투자 활동을 권장하는 의도로 해석됨. -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중국은 유동성을 공격적으로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참여자들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 보이며 실물 경기로의 유동성 투입이 원활하지 않음. -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단순 부양책보다 부양책에 따른 경제지표 개선 여부가 증시 재평가의 조건일 것으로 판단됨.
● 중국증시 보합권 등락..인민은행, MLF 5천억 위안 공급 23일 중국증시는 상하이종합지수와 홍콩지수 모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중국 인민은행은 지급준비율 및 금리 인하를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데 이어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5천억 위안(약 94조 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다만 이달 말 1250억 위안 규모의 MLF 만기가 도래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3750억 위안 가량의 유동성을 공급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인민은행은 MLF를 통해 꾸준히 유동성을 공급해 왔다. 또한 최근 중국 은행들의 예금금리가 0%대로 떨어지면서 정부가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지속된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인해 실물경기 회복은 여전히 더딘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단순한 부양책만으로는 증시의 레벨업이 어려우며, 부양책에 따른 경제지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