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 주가 재평가 요인이 약하다"고 밝혔다.
노 센터장은 23일 한국경제TV에서 "의미 있게 레벨업이 단기간에 되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을 (투자자들이) 가져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다만, 노 센터장은 "(삼성전자) 밸류에이션이 낮기 때문에 저점에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반면, 노 센터장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노 센터장은 "HBM 비중 높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 센터장은 "SK하이닉스 경우 블랙웰이 좋으면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사우디아리비아에서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면 수요가 많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는 주가 재평가 요인은 약하지만, 밸류에이션이 낮아 저점에서는 두려워하지 않아도 됨
- 단, 단기간에 의미 있는 레벨업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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