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애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도 생산기지 이전 가능성 낮아 - 애플 전문가 궈밍치, 25% 관세 감수가 생산라인 미국 이전보다 수익성 높아 - 애플, 아이폰 80% 중국서 생산, 10% 미국 이전 시 최소 3년간 300억 달러 비용 들어 - 애플, 미판매용 아이폰 생산 기지 중국서 인도로 대체, 추가 비용 약 1조 2천억 원 예상 - 삼성전자
● 핵심 포인트 - 애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도 생산기지 이전 가능성 낮아 - 애플 전문가 궈밍치, 25% 관세 감수가 생산라인 미국 이전보다 수익성 높아 - 애플, 아이폰 80% 중국서 생산, 10% 미국 이전 시 최소 3년간 300억 달러 비용 들어 - 애플, 미판매용 아이폰 생산 기지 중국서 인도로 대체, 추가 비용 약 1조 2천억 원 예상 - 삼성전자, 갤럭시 50% 베트남서 생산, 스마트폰 관세 타격 불가피 - 엔비디아, 28일 실적 발표...AI 수요로 매출·영업이익 증가 예상 - 월가, 엔비디아 이번 분기 매출 전년비 66.2% 증가한 432억 달러 예상 -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카드 '블랙웰', AI 칩 판매 본격 반영 분기 -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수출용 저사양 AI 칩 'H20' 수출 제한 영향은 변수 - 엔비디아, 중국 시장 관련 대응책 및 새 AI 칩 설계 여부 관심
● 애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도 생산기지 이전 가능성 낮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의 스마트폰에 최소 25%의 관세를 매기겠다고 밝힌 가운데 애플 전문가로 꼽히는 궈밍치 TF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는 애플 입장에서는 25% 관세를 감수하는 것이 생산 라인을 미국으로 옮기는 것보다 수익성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현재 아이폰의 80%를 중국에서 그리고 나머지 20%를 인도 등지에서 만들고 있다.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자사 공급망의 10%를 미국으로 이전하는 데 최소 3년간 30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애플은 트럼프 행정부의 10% 보편관세 부과 조치로 인해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애플은 앞서 미국 판매용 아이폰 생산 기지를 중국에서 인도로 대체한다고 발표했으며 쿡 애플 CEO는 지난 1일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관세가 추가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약 9억 달러, 한화로 약 1조 2천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는 삼성전자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