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이슈 중 금융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양당 모두 배당소득세 분리과세를 공약함.
-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배당소득에 대해 5천만 원까지 비과세하고 그 이상은 20% 세율로 분리과세한다는 구상을 발표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이에 공감한다고 밝힘.
-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시 배당 투자가 활성화되며, 분기 배당을 시행하는 금융주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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