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영어 교육 브랜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Wall Street English)가 지난 5월 23일, 삼성센터에서 30대 싱글 회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나는 SOLO 스페셜 소셜클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화제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출연자인 4기 영수 조섹츤과 8기 영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수준 높은 영어실력으로 자기 소개를 하며 이목을 끌었다. 실제 회원들과 영어로 소통하고 일과 사랑이라는 공감 가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나는 SOLO 스페셜 소셜클럽’은 영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30대 솔로들이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1:1 로테이션 커플 대화, 커플 매치 게임, 프리토킹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른 곳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롭고 설레는 영어 네트워킹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관계자는 “일에 치여 인연을 만들 기회가 부족했던 미혼 남녀 직장인들이 즐겁게 영어로 교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소셜클럽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싱글 남녀 회원 간의 건강한 교류와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영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450여 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며, 직장인과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스피킹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글로벌 교육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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