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세계 3대 암학회 'ASCO'가 2025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되며, 존슨앤드존슨의 렉라자 병용 요법이 최우수 연구 결과로 선정됨 - 올해 암학회에서는 항체약물접합체 ADC가 키워드이며,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공동 연구 결과인 엔허투의 유방암치료제 임상 3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엔허투가 1차 치료제
● 핵심 포인트 - 세계 3대 암학회 'ASCO'가 2025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되며, 존슨앤드존슨의 렉라자 병용 요법이 최우수 연구 결과로 선정됨 - 올해 암학회에서는 항체약물접합체 ADC가 키워드이며,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공동 연구 결과인 엔허투의 유방암치료제 임상 3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엔허투가 1차 치료제로 활용된다면 후속 치료제들에도 지각 변동 예상되며, 리가켐바이오의 LCB14가 후속 치료제 후보로 꼽힘 - 국내 바이오 기업으로는 루닛, 이뮨온시아, 티움바이오, 아베오 등이 참가하며, 각각 연구 초록 및 임상 결과 발표 예정
● 세계 3대 암학회 ASCO 개막, 올해 키워드는 ADC..주목할 만한 발표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SCO는 종양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회로 매년 4만여 명의 암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사들이 참석한다. 올해 암학회를 휩쓸고 있는 키워드는 항체약물접합체(ADC)다. ADC는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표적 항암제로 기존 약보다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적어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다. 학회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의 ADC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의 임상 3상 중간 결과가 발표된다. 엔허투가 1차 치료제로 인정받을 경우 후속 치료제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인공지능(AI) 의료 기업 루닛은 12편의 연구 초록을 발표하고, 유한양행의 자회사 이뮨온시아는 간암 2차 치료제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공개한다. 티움바이오는 면역항암제의 2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