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200억 원대 횡령 배임과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및 법정 구속
- 조 회장의 공백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미래 불투명해질 것으로 전망
- 조 회장, 부친인 조양래 명예회장과 우호 지분을 모두 합쳐 47.24%의 지분 보유 중이며 남매들의 지분을 모두 합치면 30.35%로 격차가 있어 남매의 난 재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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