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표로 시작된 밸류업 프로그램이 1년을 맞았다.
- 지난 1년간 공시 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률은 4.5%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코스피 지수 하락 및 미공시 기업의 평균 16.9% 하락과 비교하면 성과가 있었다.
- 그러나 일부 소액주주들은 여전히 형식적인 면에 그쳤다는 비판과 함께 프로그램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분위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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