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전날 대비 0.84% 하락한 2697선에서 종가 형성, 코스닥은 약보합권에서 734선에서 마감
-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우위를 기록하며 거래 종료, 특히 조선, 원전, 자동차를 6100억 원 넘게 매도
-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강보합권에 그치며 거래를 마친 반면 SK하이닉스는 3.5% 하락, KB금융은 1.5% 상승
-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부터 에코프로까지 1위부터 4위 종목 모두 하락했으나 펩트론과 에이비엘바이오는 상승
- 오전 장에서는 바이오 종목, 지주사, 신재생 중 태양광 분야가 선전했으며 화장품 관련주도 상승세
- 오후 장에서는 미국 ASCO 학회 개막 기대감 및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으로 인해 바이오주의 선별적 상승이 있었으며 의료 AI쪽은 쉬어가는 모습 보임
● 차익 실현 매물 출회·관세 불확실성에 국내 증시 하락...조선·원전·자동차株↓
국내 증시가 차익 실현 매물 출회와 관세 불확실성 대두로 인해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0.84% 하락한 2697선에서, 코스닥은 약보합권에서 734선에서 마감했다.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우위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특히 조선, 원전, 자동차를 6100억 원 넘게 매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KS:005930) 는 강보합권에 그치며 거래를 마친 반면 SK하이닉스 (KS:000660) 는 3.5% 하락했다. KB금융 (KS:105560) 은 1.5%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1위부터 4위 종목 모두 하락했으나 펩트론 (KQ:087010) 과 에이비엘바이오 (KQ:298380) 는 상승했다.
오전 장에서는 바이오 종목, 지주사, 신재생 중 태양광 분야가 선전했으며 화장품 관련주도 상승세를 탔다. 오후 장에서는 미국 ASCO 학회 개막 기대감 및 코로나 19 재유행 조짐으로 인해 바이오주의 선별적 상승이 있었으며 의료 AI쪽은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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