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주와 지주사주: 두 후보 모두 배당소득세 분리과세를 약속하며 분기배당을 시행하는 금융주의 투자 매력 증가 예상. 또한 지배구조 개선 강조로 KB금융, 메리츠금융지주, 한화 등이 주목받음
- 건설주: 국토 균형 발전과 주택 공급 확대, 인프라 투자 확대 등 공통 공약으로 DL이앤씨, 대우건설, GS건설 등이 수혜주로 꼽힘
- AI, 방산, 출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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