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전지주 10개 종목의 합산 시가총액이 올해 들어 35조 원 이상 증발함
- 주요 종목들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전문가는 올해 하반기 내지 내년 상반기에는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망함
- 한국의 2차 전지 기업들은 LFP 배터리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POSCO 홀딩스를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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