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밸류체인의 패권 경쟁 구도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ASIC으로 다변화되고 있음.
- ASIC은 비슷한 성능에서 가격이 엔비디아의 절반 정도이나, 인프라 및 네트워크 연결 부분에서 엔비디아를 따라가지 못해 점유율이 낮음. 그러나 이 부분도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사의 점유율이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이나,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이를 극복할 것이라 언급함.
- 엔비디아의 12개월 포워드 PER은 30배 정도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으나, 매년 30~40% 정도의 매출 성장률과 이익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 AI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요소는 데이터, 소프트웨어, 컴퓨팅 파워이며, 한국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에서는 경쟁력이 있으나, 컴퓨팅 파워 분야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짐.
-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AI 관련 메모리인 HBM에 집중해야 하며, 하이닉스는 글로벌 선두업체로 잘하고 있으나, 삼성전자는 발전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임.
● AI밸류체인 패권 경쟁, 엔비디아에서 ASIC으로 다변화
인공지능(AI) 밸류체인의 패권 경쟁 구도가 엔비디아에서 주문형반도체(ASIC)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ASIC은 비슷한 성능에서 가격이 엔비디아의 절반 정도이나, 인프라 및 네트워크 연결 부분에서 엔비디아를 따라가지 못해 점유율이 낮다. 그러나 이 부분도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자사의 점유율이 장기적으로 하락 추세이나,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이를 극복할 것이라 언급했다. 또,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30배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매년 30∼40% 정도의 매출 성장률과 이익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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