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6월 2일 주식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흐름을 나타냄.
-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변수와 대선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선방함. 그러나 철강, 금융, 내수 분야에서는 약세를 보임. 오후장에서는 5월에 강했던 은행 및 금융지주사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코스피 지수에 압박을 줌.
- 코스닥은 5월 수출 데이터에서 확인된 뷰티 업종의 긍정적인 성적에 힘입어 화장품, 미용의료 분야가 강세를 보였고, 로봇, 엔터 등의 종목도 상승함.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이 5%대 반등을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끔.
- 수급 동향으로는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강한 순매수를 보였던 기관이 오늘은 매도에 나섬.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에 대해 소폭 매수하였으며, 개인은 1546억 원 매수함. 반면, 오전에 소폭 상승했던 증권주들은 현재 약세로 돌아섬.
-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들의 배당소득세 개편안이 수정되며 금융, 은행 뿐 아니라 내수, 유통쪽으로도 여파가 확산됨. 이마트는 장중 하락 VI까지 걸렸으며,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도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를 보임.
● 6월 첫 거래일, 코스피와 코스닥 엇갈린 흐름.. 금융, 유통 약세
6월 2일 주식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변수와 대선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선방하였으나, 철강, 금융, 내수 분야에서는 약세를 보였다. 오후장에서는 5월에 강했던 은행 및 금융지주사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며 코스피 지수에 압박을 주었다. 한편, 코스닥은 5월 수출 데이터에서 확인된 뷰티 업종의 긍정적인 성적에 힘입어 화장품, 미용의료 분야가 강세를 보였고, 로봇, 엔터 등의 종목도 상승했다. 특히,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이 5% 대 반등을 보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수급 동향으로는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강한 순매수를 보였던 기관이 오늘은 매도에 나섰다.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에 대해 소폭 매수하였으며, 개인은 1,546억 원 매수하였다. 반면, 오전에 소폭 상승했던 증권주들은 현재 약세로 돌아섰다.
또한,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후보들의 배당소득세 개편안이 수정되며 금융, 은행 뿐 아니라 내수, 유통 쪽으로도 여파가 확산되었다. 이마트는 장중 하락 VI까지 걸렸으며,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도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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