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테슬라 :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5월까지 8개월 연속 감소세, 특히 유럽시장에서 프랑스와 포르투갈이 각각 67%, 68% 감소하며 부진함. 반면 호주에서는 12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모델 Y판매는 122.5% 증가. - 메타 : 2026년 말까지 광고제작부터 맞춤형 광고 설정까지 전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시스템 구축 계획 발표, 현재는 부분 수정 정도
● 핵심 포인트 - 테슬라 :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5월까지 8개월 연속 감소세, 특히 유럽시장에서 프랑스와 포르투갈이 각각 67%, 68% 감소하며 부진함. 반면 호주에서는 12개월만에 최고치 기록, 모델 Y판매는 122.5% 증가. - 메타 : 2026년 말까지 광고제작부터 맞춤형 광고 설정까지 전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시스템 구축 계획 발표, 현재는 부분 수정 정도지만 앞으로는 캠페인 전체를 AI가 만드는 것이 목표.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2026년 출시 예정인 VR헤드셋을 위한 독점 콘텐츠 확보를 위해 디즈니와 A24 같은 주요 콘텐츠 제작사와 협의중. JP모건은 메타의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목표주가를 675달러에서 735달러로 상향조정. - 애플 : 애플과 알리바바의 인공지능 서비스 중국 출시가 베이징 당국의 규제로 지연되고 있음. 이런 가운데 현지 기업들이 고성능 AI를 빠르게 도입하면서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 아마존 : 인공지능 인프라 확장을 위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1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이로 인해 최소 500개의 일자리 창출될 예정. - 모더나 : 미국 보건복지부 케네디 주니어 장관이 모더나가 새롭게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진짜 위약을 사용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시험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상 반응은 FDA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데이터를 철저히 수집할 것이라 강조. - 트럼프 미디어 : 뉴욕 증권거래소 아카가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 비트코인 ETF 상장을 위해 공식 규제 서류 19b-4를 SEC에 제출. 이 ETF는 비트코인 가격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되어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비트코인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방식.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 지난해 7월 발생한 소프트웨어 결함과 관련해 미 법무부와 SEC 등 당국 조사에 협조중이라 밝힘. 일부 고객은 손해배상 요구나 소송 가능성을 제기한 상태이며 이번 사안이 1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 레딧 :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을 상대로 소송 제기, 사용자 동의 없이 자사 플랫폼의 게시글과 데이터를 AI학습에 활용했다는 이유. 이같은 행위가 계약 위반일 뿐 아니라 불법적이고 부당한 영업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 - 비자 : EU 반독점 당국이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수수료 구조에 대해 우려 제기. 두 회사는 유로존 카드 결제의 약 3분의 2를 처리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수수료 부과때문에 소매업체와 결제업체들로부터 과도한 수수료라는 지적을 받아옴. 이에 따라 EU는 수수료 구조의 투명성 강화와 벌금 청구 방식 등에 대해 업계 의견을 듣기 위해 설문조사 진행중.
● 6월 5일 특징주 시황 : 테슬라, 호주에선 선전했지만 유럽에선 부진..메타, 광고 자동화 시스템 구축 계획 밝혀 테슬라의 중국산 전기차 판매가 5월까지 8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중국 승용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모델3와 모델Y의 인도량은 6만 1662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 줄었다. 전달인 4월보다는 5.5% 늘었지만 하락세는 여전하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 프랑스가 전년대비 67%, 포르투갈이 68% 줄며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다. 반면 호주에서는 1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모델Y 판매는 전년대비 122.5% 증가했다.
메타는 2026년 말까지 광고 제작부터 맞춤형 광고 설정까지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문구나 타깃을 살짝 조정하는 수준인데, 앞으로는 캠페인 전체를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서 만들어주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처럼 광고 전반을 AI에 맡기려는 시도는 예산이 넉넉지 않은 중소기업에 유용할 수 있지만, 일부 대형 광고주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모습이다. AI가 만든 이미지나 문구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결국에는 사람이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애플은 애플과 알리바바의 인공지능 서비스 중국 출시가 베이징 당국의 규제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회사는 지난 2월 아이폰에 AI기능을 도입하기 위해서 협력 계획을 발표했는데, 현재 관련 서비스는 중국 당국 심사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런 가운데 현지 기업들이 고성능 AI를 빠르게 도입하면서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