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을 혐오물이라 비난하며, SNS를 통해 여론을 자극하고 있다.
- 머스크는 급증하는 미 정부 부채를 후세대가 감당하거나 미국이 파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의회예산국은 향후 10년간 재정적자가 현재 감세안을 바탕으로 2조 42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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