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종합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 후 +0.1% 상승 중이며, 항셍 지수는 약 1% 강세 흐름 보임
- 미중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인해 최근 이틀간 중국 증시 강세 흐름 지속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협상 기대감 일부 후퇴 가능성 존재
- 차이신 서비스업 PMI 지표 및 다음 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관망 심리 이어질 전망
-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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