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하이종합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 후 +0.1% 상승 중이며, 항셍 지수는 약 1% 강세 흐름 보임 - 미중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인해 최근 이틀간 중국 증시 강세 흐름 지속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협상 기대감 일부 후퇴 가능성 존재 - 차이신 서비스업 PMI 지표 및 다음 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관망 심리 이어질 전망 - 다음
● 핵심 포인트 - 상하이종합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 후 +0.1% 상승 중이며, 항셍 지수는 약 1% 강세 흐름 보임 - 미중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인해 최근 이틀간 중국 증시 강세 흐름 지속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협상 기대감 일부 후퇴 가능성 존재 - 차이신 서비스업 PMI 지표 및 다음 주 발표될 주요 경제지표 결과에 따른 관망 심리 이어질 전망 - 다음 주 월요일 발표될 중국 5월 물가와 수출입 지표 주시 필요 - 물가는 컨센서스 상에서도 역성장 예상되어 경계 필요하나, 수출은 고율 관세 유예로 선방 가능성 있음 - 지표 결과에 따라 중국 정부의 대응 방안 신속히 발표될지 여부 중요 - 중국 정부의 경기 둔화 방어 위한 추가 부양책 발표 가능성 높음
● 미중 협상 기대감 속 중국 증시 강세 흐름 이어져...5월 물가 지표 예의주시 25일 오전 중국 증시는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해 0.1% 상승 중이며, 홍콩 항셍지수는 1%대 강세다. 지난 주말 미중 정상회담 개최 소식 이후 양국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중국 증시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그는 매우 힘든 협상가”라고 언급하면서 이날 상승폭은 제한됐다. 이번 주 투자자들은 오는 30일 발표될 중국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내달 1일 나올 5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등 주요 경제지표들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동향에 관심이 쏠린다. 블룸버그통신 집계에서 전문가들은 5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2.7%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PPI는 마이너스(-)3.6%로 전월보다 낙폭이 줄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여파로 중국 경기둔화가 심화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중국 정부가 추가 부양책을 내놓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