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 TF 회의에서 2차 추경 논의 본격화
- 1차 추경 13조 원 규모로 이미 진행, 내수주들의 상당한 시세 상승 있었음
- 2차 추경은 30조 원 이상 가능성 있으며, 이로 인해 유동성 증가 예상
- 환율 하락으로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여력 확대
- 추경으로 인한 정부 지출 증가로 국가 빚이 늘어나며 물가 상승 및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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