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 중남미 수출용 기아 타스만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기아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에 신차용 타이어 '로디안 HTX2'(265/65R17)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로디안 HTX2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픽업트럭용 사계절 타이어로 중남미 수출 차량에 장착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온로드에서의 편안한 승차감과 험준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로디안 HTX2는 고유의 3D Kerf 패턴 특허 기술 활용으로 견인력을, 고하중 차량 특화 설계를 통해 고속 내구력을 확보했다. 이에 사막부터 고산지대, 눈길까지 다양한 노면 환경의 중남미 지역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와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러 SUV와 픽업트럭을 대상으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성과를 달성 중"이라며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제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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