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재추진 소식에 유통주 하락
- 법안 발의를 빌미로 차익 실현 중
-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주가 상승 요인은 펀더멘털, 즉 실적 개선
- 이마트의 올해 영업이익은 5000억 원대로 전망되며, 롯데쇼핑 또한 6000억 원대로 전망
- 법안 발의 이슈가 두 기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본질은 실적에 초점을 두며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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