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심텍, 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 - 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4% - 전환가액은 2만 1556원, 전환 대상은 심텍 기명식 보통주 231만 9539주로 주식 총수 대비 7.2% - 실리콘투, 미중 무역협상 합의 소식에 힘입어 3일 연속 주가 상승 랠리 중 - 어제는 17.18% 상승했으며, 이는 뷰티
2025-06-12 07:27
심텍, 500억 전환사채 발행...외국인, 실리콘투 순매수 증가
● 핵심 포인트 - 심텍, 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 - 채무상환자금 조달 목적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4% - 전환가액은 2만 1556원, 전환 대상은 심텍 기명식 보통주 231만 9539주로 주식 총수 대비 7.2% - 실리콘투, 미중 무역협상 합의 소식에 힘입어 3일 연속 주가 상승 랠리 중 - 어제는 17.18% 상승했으며, 이는 뷰티 분야 투심 회복 영향 - 1분기 호실적 기록 후 글로벌 시장 확대 위해 유럽을 다음 타깃으로 지목 - B2B 유통망 구축 및 제2의 성장 시동 계획 발표 후 외국인의 순매수량 45만 주 돌파
● 심텍, 5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실리콘투, 미중 무역합의 훈풍에 3일째 랠리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 심텍이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CB 발행 대상은 케이비 메자닌캐피탈 제4호 사모투자합자회사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4%이며 전환가액은 2만 1556원이다. 전환 대상은 심텍 기명식 보통주 231만 9539주로 주식 총수 대비 7.2%에 해당한다.
한편 화장품 유통 플랫폼 기업 실리콘투는 미중 무역협상 합의 소식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에는 17.18% 급등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다음 타깃으로 유럽을 지목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간거래(B2B)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