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장은 예상보다 낮은 CPI 결과에 상승 출발했지만 미중 관세 협상이 다소 아쉬웠다는 평가 속에 하락 전환 후 마감함. 다만 개별 이슈에 따라 원전과 양자 일부 종목들 그리고 에너지주들은 강함.
- 국내에서도 관련 섹터들이 그 흐름을 함께 받아가면서 강세임. 코스피는 0.85% 상승하면서 2931포인트, 코스닥도 0.85% 상승하면서 793포인트 기록중.
- 오늘 동시 만기일인 만큼 경계감이 강했으나 상승했으며, 6월 들어 외국인의 강한 매수가 있었음. 그러나 금일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하였으며 기관만이 매수중.
- 미국 알래스카 공군기지에 전력망을 깔게 된 오클로와 아마존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탈렌 에너지 등이 간밤 급등하였고, 오클로가 한국수력원자력과 기술 계약 MOU를 맺은 곳이라 국내 원자력 관련주들이 강하게 상승함.
- 또 어제 군이 대북 확성기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과 건설 관련주도 강세이며, 중동에서의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국내 정유주들도 강함.
- 개별 종목으로는 LS마린솔루션이 장중 17% 급등하였으나 현재는 상승폭 반납, 한화오션과 달바글로벌이 긍정적인 리포트에 힘입어 급등함.
● 미국발 훈풍에 원전, 남북경협, 2차 전지 등 섹터 강세
미국 장은 예상보다 낮은 CPI 결과에 상승 출발했지만 미중 관세 협상이 다소 아쉬웠다는 평가 속에 하락 전환 후 마감했다. 다만 개별 이슈에 따라 원전과 양자 일부 종목들 그리고 에너지주들은 강했다. 국내에서도 관련 섹터들이 그 흐름을 함께 받아가면서 강세다. 코스피는 0.85% 상승하면서 2931포인트, 코스닥도 0.85% 상승하면서 79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오늘 동시 만기일인 만큼 경계감이 강했지만 상승했으며, 6월 들어 외국인의 강한 매수가 있었다. 그러나 금일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하였으며 기관만이 매수 중이다. 미국 알래스카 공군기지에 전력망을 깔게 된 오클로와 아마존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탈렌 에너지 등이 간밤 급등하였고, 오클로가 한국수력원자력과 기술 계약 MOU를 맺은 곳이라 국내 원자력 관련주들이 강하게 상승했다. 또 어제 군이 대북 확성기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과 건설 관련 주도 강세이며, 중동에서의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국내 정유주들도 강하다. 개별 종목으로는 LS 마린 솔루션이 장중 17% 급등하였으나 현재는 상승폭 반납, 한화 오션과 달바 글로벌이 긍정적인 리포트에 힘입어 급등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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