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3일 정규장 거래 마감.
-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보복 예고로 중동발 위기가 고조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얼어붙음.
- 코스피 지수는 장중 1.4%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외국인 수급으로 낙폭을 줄여 0.8% 하락한 2894포인트에 마감.
- 코스닥 지수는 제약바이오, 로봇 등 성장주단이 크게 흔들리며 2.6% 하락한 768포인트에 마감.
- 기관의 매도가 강하게 출회되어 5천억 원대를 팔았으나 외국인이 오후장 매수 전환하며 개인과 함께 시장을 받쳐줌.
- 방산, 해운, 정유, 원자력 섹터가 강세를 보임.
-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방위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져 방산주들이 시장을 이겨냄.
- 중동의 전쟁 본격화로 해상 운송 중단이 우려되어 해운주들이 강하게 상승함.
- 이란 남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원유 수급 타격이 예상되어 정유주들이 급등함.
- 미국 내 SMR 건설 본격화 소식에 원자력 관련 테마가 밀리지 않고 상승함.
● 중동발 위기 고조에 방산·정유·원자력株 훨훨
13일 정규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보복 예고로 중동발 위기가 고조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는 방산, 정유, 원자력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방위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져 방산주들이 시장을 이겨냈으며, 특히 풍산은 전세계에서 가장 싼 방산주라는 평가와 함께 22% 급등했다. LIG넥스원은 인도네시아 국영 방산업체와 협력하겠다고 밝히며 14% 상승했다.
또한 중동의 전쟁 본격화로 해상 운송 중단이 우려되어 해운주들이 강하게 상승했으며, 이란 남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 원유 수급 타격이 예상되어 정유주들이 급등했다. S-Oil은 최근 바닥을 딛고 빠르게 올라오며 7% 상승했다.
미국 내 SMR 건설 본격화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도 밀리지 않고 상승했는데, 한전기술은 오후장에서 16% 급등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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