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시프트업은 높은 영업이익률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매출은 300-400억 원, 영업이익은 2000억 원대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성공으로 중국 내에서도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봉상으로도 바닥에서 턴어라운드 하고 있음. 콘솔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매출이 나오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 프리마켓에서 게임주들
2025-06-16 08:25
시프트업, '니케' 성공으로 중국서도 매니아층 형성..."목표가 1.5만원"
● 핵심 포인트 - 시프트업은 높은 영업이익률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매출은 300-400억 원, 영업이익은 2000억 원대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성공으로 중국 내에서도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봉상으로도 바닥에서 턴어라운드 하고 있음. 콘솔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매출이 나오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 프리마켓에서 게임주들이 밀리는 이유는 지난주 금요일 텐센트가 넥슨을 인수한다는 이야기들이 돌면서 관련주들이 활발하게 움직였으나, 텐센트 측에서는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나왔기 때문임. - 세진중공업은 조선주 중에서도 저PBR 종목으로, LPG 운반선 시장의 강력한 상승세에 힘입어 주목받고 있음. 특히 조선 운반선의 건조에 필요한 탱크 공급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해운 시장이 LPG 3차 사이클 시장이 돌고 있어 매출과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목표가는 1차 1만 5천원, 손절가는 1만 1천원 제시함.
● 시프트업, '니케' 성공으로 중국서도 매니아층 형성...주가 상승 여력 충분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이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프트업의 지난해 매출은 300-400억 원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2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가 국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둔 덕분으로 풀이된다. 특히 중국에서는 이 게임이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 향후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16일 프리마켓에서는 게임주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텐센트의 넥슨 인수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프트업의 경우 자체적인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조선기자재 업체 세진중공업도 이날 눈여겨볼 만한 종목으로 꼽혔다. 최근 LPG 운반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LPG 탱크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세진중공업은 지난해 10척의 탱크를 인도한 데 이어, 올해는 20척, 내년에는 30척의 탱크를 인도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주가는 다소 저평가되어 있어,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