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콜마그룹 남매 간 경영권 분쟁 재발
- 윤동한 한국콜마그룹 회장이 장남 윤상현 부회장에게 증여한 주식에 대해 반환 청구 소송 제기
- 윤 회장은 2019년 경영일선에서 물러날 것을 밝히며 콜마홀딩스 지분을 아들과 딸, 사위 등에게 증여
- 윤 부회장이 콜마홀딩스와 콜마그룹 경영 전반을 맡고, 콜마비앤에이치는 딸인 윤여원 대표가 담당하기로 함
-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