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투자은행 중 하나인 모간스탠리와 JP모건이 SAMG엔터 지분을 사들임.
- 지난달 JP모건의 지분 매입에 이어 모간스탠리도 SAMG엔터 주식 46만 3023주, 즉 5.28% 보유했다고 공지함.
- 두 기관의 지분을 합치면 10%가 넘어 창업자인 김수훈 대표와의 지분 차이가 7% 포인트에 불과함.
- 그러나 두 기관 모두 단순 투자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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