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는 NAVER와 카카오 중 신임 수석이 NAVER에서 나온 점과 정책 테마에 가까운 점을 들어 NAVER의 손을 들어줌.
- 그러나 두 회사 모두 장단점이 있어 어느 하나만 선택하기는 어려움.
- 카카오는 올해 실적 예상치 기준 PER이 50배로 NAVER의 20배보다 높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음.
- 반면 카카오는 자회사가 많아 성장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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