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웹툰주 상승: 정부가 5년간 총 51조 원을 투입해 5대 문화 강국을 실현하겠다는 계획 발표 영향. 특히 문체부는 2030년까지 예산 비중을 2%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며, 하나증권은 내년 문체부 예산이 올해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대원미디어, 카카오, 미스터블루 등 웹툰주가 강세를 보임. - 면세점주: 정부가 3분기 중국인 무비자
● 핵심 포인트 - 웹툰주 상승: 정부가 5년간 총 51조 원을 투입해 5대 문화 강국을 실현하겠다는 계획 발표 영향. 특히 문체부는 2030년까지 예산 비중을 2%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며, 하나증권은 내년 문체부 예산이 올해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대원미디어, 카카오, 미스터블루 등 웹툰주가 강세를 보임. - 면세점주: 정부가 3분기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계획인 가운데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중국 면세 공룡과 협력 미팅을 진행. 유커 유입과 보따리상 수요 회복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이후 고정비 부담 확대, 인천공항 면세점의 임대료와 출혈 경쟁여파로 인한 수익성 악화, 환율 부담 등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므로 투자 시 유의 필요.
● 5대 문화강국 실현계획에 웹툰주 급등...면세점주도 中무비자입국 허용에↑ 정부가 향후 5년간 총 51조원을 투입해 5대 문화강국을 실현하겠다고 밝히면서 전일장 웹툰 섹터가 5%대 강세를 보였다. 이중 미투온은 상한가를 터치했고 대원미디어와 카카오가 9%대, 미스터블루가 8%대 오름세를 탔다. 세부 실행 계획에 따르면 올해 정부 총지출 대비 1.05%인 문체부 예상 비중을 2030년에는 2%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하나증권에서는 내년 문체부 예산이 올해 대비 20% 증가해 8조4607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한편 정부가 3분기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계획인 가운데 전일장 주요 면세점들은 중국 면세 공룡과 만났다. 롯데면세점은 중국 국영 면세점 그룹 및 중국 여유그룹 임원단과 협력 미팅을 가졌고 신라면세점도 중국 여유그룹과 글로벌 면세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커 유입 본격화와 보따리상 수요 회복 기대감이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고정비 부담이 커졌고 인천공항 면세점은 임대료와 출혈 경쟁 여파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환율 부담도 존재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