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2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유료 서비스 시범 운행 시작.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0년간의 고된 노력의 결실이라 자평.
- 테슬라 로보택시는 제한된 구역에서만 운행되며, 복잡한 교차로는 피하고 사고에 대비해 원격으로 개입하는 운영자가 대기. 머스크 CEO는 올해 말까지 미국 내 다른 도시들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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